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요즘에 아이들 같은 경우는 초등학교에 입학을 할 때 스마트폰을 사주고 있습니다. 물론 집집마다 다르겠지만 요즘 세상이 워낙 위험 하기 때문에 스마트폰을 사주고 위치추적 어플까지 깔아 놓고 있습니다. 그래야 안심이 되더라구요.
아이의 환경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어머니가 집에 있는 경우라면 아이들을 케어할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늦게 사주는 편이기는 하고 맞벌이라면 아이가 안전하게 생활하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학원을 보내거나 방과후 수업 등으로 아이를 묶어두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 때 아이의 안전을 체크하기 위해서 어쩔수 없이 1학년부터 스마트폰을 구매해서 주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