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관심하고 인정이 필요한게 아닐까요..?
어릴때부터 너무 관심받고자랐다 하셨는데
그래선지 지금도 계속 관심받고 싶어하시는거 같이 보이네요
이런분들은 자기가 상처주는걸 잘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더 힘드시죠..
상대방이 불편해하는 표정이나 반응을 보여도 그냥 자기 방식대로만 하시는 분들이라
대화로 풀기가 쉽지않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단호하게 선을 그어주셔야 해요
예를 들어 장난을 치실때 웃으면서도 단호하게 이건 좀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는거죠
그리고 장난치실때마다 매번 같은 반응으로 일관되게 하시는게 중요한데
가끔은 받아주고 가끔은 화내면 더 혼란스러워 하실수 있어요
물론 오빠분이시라 어려우실텐데 그래도 지금이라도 경계선을 정해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나이가 들수록 이런 성향이 더 강해질수 있으니까 지금부터라도 천천히 바꿔나가시는게 좋겠죠
그리고 혹시 다른 가족분들과도 의논해보시면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