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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따뜻한겨울

따뜻한겨울

직장에서의 빌런들에 대한 질문입니다.

직장에서의 빌런들에 대한 질문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부류의 빌런들이 있는데 왜 자기만 생각하고 남을 헐뜯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각쟁이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조직의 한두명은

    이기적이고 4차원적인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는것 같은데

    생각과 성향이 그러하다 보니 자신의

    모습을 돌아 보지 못하고 개선되지

    못하는것 같아 답답할때가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업무외에는 접촉을

    안하고 거리감을 두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 회사 같이 공동생활을 하는 공간은 서로 배려와 이해심으로 대해야 좋은 관계가 유지되는 것인데 빌런들은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서 그렇습니다. 자신에 의해 다른 사람이 피해 보거나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다는 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 직장에서의 빌런들은 대게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지 않으니, 남을 자기 수준으로 깎아내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잘난 사람없이 다 같은 수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은 직장에서 뿐만이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일어납니다. 연예계만 보더라도 잘난 스타를 어떻게든 까내려서, 본인의 위치까지 끌고 내려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모르게 그런 피해로 사라져간 스타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직장 생활하다 보면 그런 빌런들 진짜 수도 없이 있습니다 어느 직장이나 꼭 한 명씩은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인원이 많은 직장 가면 여러 명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남을 헐뜯으면서 본인 스트레스를 푼다고 밖에 볼 수가 없겠습니다 그냥 가까이 하면 안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

  • 사람은 정말 다양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사람이 모여 있는 곳중 하나가 회사인데요. 회사에서 정말 자기가 아는 사람도 종종 있고 잘 도와 주는 사람들도 많은 것 같습니다.

    자기만 아는 사람들은 가정 교육부터 문제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

  • 직장에서의 빌런들이 있는 이유는 보통 직장을 돈 버는 곳이고 내가 편하게 돈을 벌려면 다른 사람이 힘들어야된다고 생각을 하니 자기만 생각하는 빌런들이 생기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