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의 빌런들은 대게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능력이 뛰어나지 않으니, 남을 자기 수준으로 깎아내리는 것입니다. 그래야 잘난 사람없이 다 같은 수준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일은 직장에서 뿐만이 아니라, 사회 곳곳에서 일어납니다. 연예계만 보더라도 잘난 스타를 어떻게든 까내려서, 본인의 위치까지 끌고 내려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모르게 그런 피해로 사라져간 스타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직장 생활하다 보면 그런 빌런들 진짜 수도 없이 있습니다 어느 직장이나 꼭 한 명씩은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인원이 많은 직장 가면 여러 명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그런 사람들은 그렇게 남을 헐뜯으면서 본인 스트레스를 푼다고 밖에 볼 수가 없겠습니다 그냥 가까이 하면 안 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