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사람들이랑 술자리를 가지면서 꼭 굳이 친해질 필요는 없나요?

회사에 팀사람들이 술을 너무 좋아합니다.

그래서 팀안에도 파트가 많은데 술자리 좋아하고 술마시는 걸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1주에 1~2번 정도 모여서 술을 마시더라구요.
전 술을 그렇게 좋아하지않다보니 4년 재직하면서 한번도 그렇게 모이는 자리에 자주 안갔어요. 자주도 아니고 진짜 드물죠

꼭 그렇게 술자리 참여하면서 억지로 술마셔가면서 친해져야할까요...?

전 퇴근하고 집에서 쉬거나 운동다니는걸 좋아하고, 그외에는 생산적인 활동(부업이나 공부) 하는걸 좋아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친해지지 않아도 됩니다 솔직히 회사 사람들 이랑은 회사 퇴사 하면 끝이거든요 연락도 잘 안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퇴사를 해봤지만 그냥 그걸로 끝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그냥 저냥 지내시면 되요 술 자리 정도는 하는게

    맞기는 해요 그리고 친해지는게 아닙니다 친해지는 척만 하시면 되요 회사 다니면서는 얼굴 봐야 되니까요

    그래서 사회 생활이 힘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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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술을 안좋아하신다면 굳이 회식에 가서 친해지실 필요는 없습니다 저도 직장인으로써 그스트레스가 어마어마 하거든요 일때문에도 스트레스 받는데 동료들하고도 친해져야하니 그것도 무시 못하고요 친해지실 필요는 없으시고 혼자만의 자유를 가지세요

  • 본인이 술을 좋아하지 않으시고 퇴근하고 난 뒤에 쉬거나 운동을 하시는걸 좋아하시기 때문에

    굳이 직장에서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어울리는게 의미가 있을까 싶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굳이 술자리를 참가하면서 억지로 친해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사람들과 술마시면서 굳이 친해질필요는 없습니다.다만 본인이사회생활을 편하게 하기위해서는 어느정도 친분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회사사람들하고는 굳이 친해질 필요가 없는거같습니다.

    친해져봤자 좋을거 하나 없더라구요.

    그냥 적당한 선을 지키면서 생활하는게 좋은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