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해운대나 광안리 쪽은 새벽에도 상가들이 장사를 하는지요?

해운대와 광안리쪽에 가면 해수욕장 맞은 편으로 상가들이 즐비한데

예전에는 밤새도록 장사를 해서

술마실 곳도 있었고 밥먹을 곳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매우 오래전이라 혹시 바뀌었는지 궁금합니다

요즘에도 해운대, 광안리 맞은 편으로

24시간 운영하는 가게들이 많은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대 초반이라 잘 기억은 안 나는데, 옛날에는 광안리나 수변공원 이런 데에서 술도 마실 수 있었고, 그래서 24시가 있었던 거 같은데,

    수변 공원 방파제나 해변 앞에 돗자리를 깔고 앉은 사람들이 빽빽하게 엄청 많았고, 술도 먹고, 먹을 것도 먹었죠. 길거리에서도 뭘 많이 팔았고.

    최근 2~3년 정도 광안리에 해맞이 보러 갔을 때, 광안리 해수욕장 쪽은 문 연 곳이 많이 없긴 한 것 같았어요.

    해맞이 때문에 일찍 문을 여는 가게가 있는 느낌?

  • 해운대나 광안리 해변 근처의 돼지국밥집이나 복국집 등은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경우가 많아 새벽에 방문하기에 좋은 선택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