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담배 피우는 여자 동료와 근무할 때 담배냄새가 많이 나는데요?냄새 난다고 직접 말해도 될까요?

담배 피우는 여자 동료와 근무할 때 담배냄새가 많이 나는데요?냄새 난다고 직접 말해도 될까요? 담배 냄새 때문에 좀 괴롭기도 해서요.매일 붙어서 일해야 하는 입장이라 말못하고 속앓이 중이에요.관계가 불편해질까봐 말못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계속 냄새 맡는것도 너무 힘드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태어날때부터정이많은귀여운청설모입니다. 마스크를 쓰고 일해보세요. 만약 심해서 계속 맡아진다면 마스크를 뚫고 담배냄새가 들어온다고 말씀해보세요. 제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하루종일 머무는 직장에서 동료의 담배 냄새 때문에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고 계신거 같네요. 힘드시겠지만 또 직접적으로 이야기하기도 쉽지 않으실거 같습니다. 너무 기분나쁘지 않게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해보시는게 어떨까요? 예를들어 “혹시 최근에 담배를 바꾸셨나요? 전보다 담배향이 진한것 같아서요”처럼 조금 돌려 말하면 기분이 덜 나쁠것 같아요.

    더군다나 여직원이라 더 신경이 쓰이실텐데 원만히 해결 잘 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종종순진무구한오이김치입니다!!

    이런 상황 정말 힘드시겠어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 마음 이해가 됩니다. 동료와의 관계도 생각해야 하고, 매일 마주하는 상황이라 더 조심스러우실 것 같네요.

    제가 생각했을 때는 정중하게 개인적으로 이야기를 나누는 게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제가 예민한 걸 수도 있는데, 담배 냄새가 조금 신경 쓰여서요. 함께 일하는 동료로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거니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식으로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면 어떨까요?

    이건 개인적인 견해지만, 직장 동료라면 서로 배려하면서 일하는 게 좋잖아요. 아무 말 없이 계속 불편한 것보다는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게 장기적으로 더 나은 관계를 만들 수 있을 거예요.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질문할 때 적어놓으신것처럼 말한다면 그 동료와의 관계가 서먹해질거고, 계속 유지하시길 원한다면 참고 넘어가는것 말곤 없지 않나요?

  • 담배 피우는 여직원때문에 냄새가 너무 많이 나서 힘들다고 하면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고통 받으면서 상대방 배려할 필요는 없는 사안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누우우입니다.

    동료와의 담배냄새 때문에 힘드시면 사실대로 말씀하시는게 최선일 것 같습니다. 냄새 날때마다 피해를 보는건 글쓰신 본인 피해이시고..

    사실대로 그 상대방에게 사실을 인지시키는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사람에 따라 직접적으로 이야기를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요즘 담배는 건강에 좋지 않으니 끊어 보는것은 어때 라고 말을 권해보세요. 냄새는 식구들에게 간접 흡연을 불러 일으킨다고 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