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고령화 저출생 버스 승합 수요 (자동차)

30~60년 전 옛날 아줌마 ~ 할아버지 세대에는 고령화 세대 이잖아요.

그렇다면, 단체모임, 교회, 동호회 등등의 기관 승합차, 버스 차량은요.

1. 혹시 옛날에 15~45인승 미니버스 ~ 대형버스 돌리고 요즘에 9~29인승 승합차 ~ 소형버스 굴리는것 맞나요? 아닌가요?

2. 이것은 요즘엔 저출생의 영향이 있나요? 없나요? 아니면 저출생 이여도 수요에 따라서 하나요? 아니면 (저출생 + 수요) 둘 다 인가요?

(15~29인승 카운티. 중소 35인승 에어로타운. 중 35인승 그린시티. 중대 41~45인승 NSAC. 중대고급 41~45인승 유니시티. 대형 45인승 유니버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엔 모임 하면 큰 버스에 꽉 채워 다녔는데, 요즘은 인원이 줄어서 스타리아나

    카운티 같은 작은 승합차를 훨씬 많이 쓰죠

    인구 자체가 줄ㅓ든 데다가, 옛날처럼 단체로 우르르 몰려다니기보다

    소규모로 쪼개서 이동하는 걸 선호하는 분위기로 바뀌어서 그래요

    큰 버스는 유지비가 엄청 깨지고 대형 면허 있는 기사님 모시기도 힘들어서

    구냥 다들 운전하기 편한 작은차로 갈아타는 추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