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임산부 상가집 다녀온 사람 만나도 될까요?
임신 5개월이에요.
친정 엄마가
상가집 다녀오셨고 3일뒤에 만날 예정인데 상관 없을까요? 미신이라고해도 찝찝해서요..ㅠㅠ
26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산부로서 상가집을 다녀온 사람을 만나는 게 찝찝하다는 느낌, 충분히 이해합니다. 전통적으로 상가집을 다녀온 사람을 만나면 "불길한 기운을 전염받을 수 있다"는 미신이 있습니다. "상갓집을 다녀온 사람이 임산부를 만나면 불운이 전염될 수 있다"는 믿음이 존재하기 때문에, 마음이 불편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자신이 느끼는 불안감입니다. 미신을 믿든 믿지 않든, 당신이 불안하거나 찝찝하게 느껴지면 그 마음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임신 중에는 감정적으로 예민해지는 경우가 많고, 자신이 편안하게 느끼는 것이 더 중요할 수 있어요. 만약 만나는 게 불편하다면, 그냥 조용히 "상가집 다녀오셨다고 해서 그런 게 조금 걱정돼요"라고 말하고 상대방도 이해할 가능성이 큽니다. 결국 중요한 건 자신의 마음이 편안해야 한다는 거죠. 미신이라 할지라도 그로 인한 불안감을 느낀다면 그런 느낌을 따르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니 자신이 편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만약 불편하다면 미리 조정해보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본인의 마음이 내키는 방식대로 하는 게 중요해요. 임신하고 계시면은 무조건 조심하시는 게 맞아요 미신이라할지라도요
미신적인 측면에서의 걱정은 개인의 신념에 따라 다르지만 실제 건강에 대한 걱정이라면 위생적인 방법으로 안전하게 만나는 것이 좋다고 해요 별로 미신을 안믿으시면 만나셔도 상관없어요
글쎄요?? 임산부하고 남편만 조심하면되요~ 다녀온 사람은 만나도 괜찮을거예요~ 옛날 어른식들이 조심햇으면 하는생각에 전해오는 미신이라구 생각해도 될듯합니다~
과학적으로 검증되지는 않았지만 예전부터 장례식장에 다녀오거나 다녀온 사람들과의 만남을 조심해왔는데요. 찝찝한 느낌이 드는 경운 안하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저라면 다음에 다시 약속을 잡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저라면 안 만날 듯 합니다. 미신이기는 하지만 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것보다는 아무래도 안 좋은 것일 수 있습니다. 뒤늦게 후회하기 보다는 전화를 드리고 아이를 위해서 안 만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임신 중에 친정 어머니가 상가집에 다녀오신 것에 대해 걱정하시는 마음이 이해됩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상황에서 미신이나 조심스러운 마음을 가지곤 하죠.
의학적으로는 상가집 방문이 직접적인 위험 요소가 되지는 않지만, 개인의 감정이나 믿음이 중요하니, 만약 찝찝한 기분이 드신다면 어머니와의 만남 전에 충분히 소통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어머니께서 건강하게 지내셨다면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마음이 편안해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 필요하다면 전문가와 상담해보시는 것도 고려해보세요.
친정 엄마가 상가집 다녀와서 마나시기 찝찝하다면 엄마께 말흠드리세요 .
안바프면 나중에 오세요 하고 마음내끼지 않으면 만나지 마세요.
친정엄마께서 이해하실검니다.
본인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안 만나는것이 즣습니다.
미신같지만 가급적 임신중에는 부정스런 일들이나 그런 상황은 피하는게 좋겠지요. 괜히 의아해하면 슬데없는 고민에 스스로 빠져들지마셔요! 애기에만 집중하시는게 좋겠지요~~
예로부터 상가집 다녀온 사람은 임산부나 아픈 사람을 당분간 만나지 말라는 말이 있습니다.
옛말씀을 지켜서 나쁜것이 없으면 지키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괜히 만나고 나서 안좋은 일이 생기면 서로가 불편해 지니깐요...
찝찝하지면 안만나면 되는거 아닐까요
여기서 괜찮다고 해서 만났다가
문제라도 되면 그 책임은 오로지
질문자님이 가지게 되는걸요.
이왕 후회하지 않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친정엄마가 상가집 다녀왔다고 귀신이 달라 붙어 있는 것도 아니고, 나쁜 병균이 옮아 온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그런 생각을 하는 자체가 심리적으로 나약하게 만들어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편안하게 생가하세요
그런 미신은.없습니다
본인이 상가집가는.거면 가지 말라고 하겠지만
상가집 다녀온 사람 만나는건 아무런 문제도 안되구요
미신도 없으니 고민 안하셔도 될꺼같네요
본인만 상가집 안가면 됩니다
본인이 상가집을 가는 것도 아니고 상가집 갔다온 사람을 만나는건 아무런 의미가 없어요
그런식으로 따지면 우리가 사람 만날떄마다 그사람이 어딜 갔는지 다 파악을 해야 합니다.
미신이라면 본인이 상가집 가는것은 꺼려질수도 있어요 그런데 상대가 어딜 갔든 말든하는것은
전혀 신경쓸게 못된다고 봅니다
임산부는 각 지역마다 조금씩은 차이가 있지만 임신부 본인이
상가집에 가지 않으면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그리고 상가집에
다녀온 사람을 봐도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그냥 미신입니다
걱정하지 마시고 어머님을 만나세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상갓집을 다녀온 사람 만나도 될지 여보는 본인이 알아서 잘 판단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 되네요. 미신을 많이 따진다면 당연히 만나면 안 되고 그런 것 관계 없다면 만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 임신 중이시고 아무래도 신경이쓰이시는 거 같은 데 그렇다면 만남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아무래도 우리나라는 미신을 너무 많이 따지는 거 같습니다. 물론 실제로 안 좋을 수도 있다고 생각은 되지만 그래도 미신이라고 생각하는 건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마음이 내키지 않으신다면 만나는 걸 나중으로 미루시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임신 중에는 여러가지 걱정이 많으실텐데요.
상가집을 다녀온 사람을 만나서 안좋다는 과학적인 근거는 없으나,
본인이 찝찝하시다면 좀 더 시간이 지난 후 만나뵙는것도 좋을거같네요.
- 임산부 상가집 다녀온 사람 만나도 될까요?
임신 5개월이에요.
친정 엄마가
상가집 다녀오셨고 3일뒤에 만날 예정인데 상관 없을까요? 미신이라고해도 찝찝해서요..ㅠㅠ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질문자님이 찝찝한 맘이 가시지 않는다면 솔직히 말씀드리고 만남을 미루도록 하세요!!^^
미신이라고 믿으면 미신인데 모든건 심리적인 요인이라 생각이 듭니다. 상가집 다녀온사람이 조심하는건 결혼을 앞두고 있는 사람과 임산부 만남이나 돌잔치 앞둔 사람입니다. 정녕 불안하신다면 죄송스럽지만 어머니께 굵는 소금을 뿌려보세요.
나쁜 기운과 안좋은 것을 쫒아내기 위해서 굵은 소금을 뿌리는 관례가 있습니다.
미신은 개개인 성향에 따라 받아들이기 다른데 다른 사람도 아니고 친정 엄마 이시면 만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도 딸이 임시 중 인 것을 아시는데도 불구하고 상가집 갔다오셨다는 것은 그 만큼 중요한 관계에 있었을 수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상가집 다녀온 당일이 아니고 3일 후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너무 신경 쓰이면 만나지 않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