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에서 기독교는 절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궁금합니다.

기독교 신자로 얼마전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배우고 알고있는데로 절은 하지 않고 묵념하였습니다 그런데 문득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기독교는 장례식에서 절 대신 묵념을 하는데 절을 하지 않는 이유가 기독교는 우상숭배를 금하기 때문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명절에 지내는 차례나 제사는 우상숭배와 관련이 있다 해도 장례식에서의 절은 고인의 대한 예의 정도로 생각 되는데 이 또한 금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기독교 신자라고 해도 장례식장 상주에 따라서 절을 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습니다.

    보통 말씀하신 것 처럼 종교적인 이유로 하지 않는 것인데 개인적으로 융통성 있는 모습이 더 종교적으로 대중화에 유리하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 기독교인은 장례식에서 절을 하지 않는게 일반적이고요

    기독교는 다른 신이나 우상등에 절을 하는걸 금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묵념으로 대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장례식장에서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절을 하지 않은 이유는 죽은 사람에게 절을 하는 건 우상숭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절을 하지 않고 묵념만 하는 겁니다.

  • 기독교는 유일신을 섬기는 종교이기 때문에 다른 혼령에게는 절하지 않는 것입니다.

    다만, 절을 하지 않을 뿐 돌아가신 분에 대한 감정은 다를 것은 없습니다.

  • 성경에서는 하나님 외에 다른 어떤 대상이나 존재에게 경배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출애굽기 20장 4-5절에서는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이외의 대상에게 절하는 것을 우상 숭배로 간주합니다.

  • 제 경험을 말씀드리면 저는 천주교 천주교도 기독교니까요 그 장례식장이 몇 번 갔지만 매번 돌아가신 분을 향해서 기본적으로 두 번 반절을 했습니다 그러니 그것이 꼭 사실은 아닌 거 같아요

  • 기독교는 유일신의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절이란 의미는 죽은 사람을 신으로 보는 의미입니다

    귀신의 신이 신이란 의미로 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