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이번 수능에서도 결실율이 9%라는데 시험치지 않는 이유가 뭘까요?
매 년 치러지는 스능은 모든 수험생은 3년을 재수생은 1년을 준비한 끝에 최선을 다해서 치뤘습니다. 하지만 매 년 시험 불응시하는 결실율이 나오는데 이유가 뭘까요? 자신 없더라도 경험함아 보는게 낫지 않은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미 수시에서 합격해서 수능을 볼 필요가 없어졌거나,
아니면 시험 삼아서 보려고 했다든지 수능을 꼭 봐야 하는 간절함이나 중요성이 낮았기 때문에 시험을 응시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결과가 어떨지 모르니 응시하는게 낫다고 머리론 생각 되지만 막상 그 상황이 돼보니 결과가 안나올게 뻔한데 뭐하러 보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마 이런 이유이지 않을까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수능을 보지 않는 이유는
정시가 아닌 내신으로 이미 합격한 상태 이거나
수능을 잘 볼 자신이 없어서 포기를 해버린 경우
그리고 굳이 수능을 보아야 하는 명분이 없어서 등 다양한 이유가 있겠습니다.
수능 결시율이 높은 것은 여러 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우선 수능 이전에 이미 수시를 통해 결과가 나온 학생들은 굳이 수능을 보지 않았을 것이고 , 또한 이미 수차례 모의 고사를 통해서 결과를 알고 있어 수능 포기를 하는 학생들도 일부 있을 것 입니다.
제 생각에는 수시를 이미 합격한 사람들의 비율이 제일 많지 않을까 싶네요. 수시 전형중에서도 수능 최저를 요구하지 않은 전형도 많으니 먼저 합격해서 수능은 안보는거 같아요. 자발적으로 수능을 포기하는 사람들은 극도로 적을겁니다. 늦잠이나, 학교를 헷갈려서 잘못가지 않는 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