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기저기 소문 내고 다니는 직장 동료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기저기 욕하고, 헛소문 내고 다니는 직장 동료

어떻게 해여할지 고민이에요!!

신고를 해야할지, 무시를 해야할지... 직괴까진

아니더라도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같은 경우는....

    피한다고 피해지지가.않더라구요

    뒷말을 안믿는 사람도 있지만

    그 뒷말이 사실인거마냥 생각하고서

    저에게 되묻는 사람들까지 있었기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 선택은

    무시하다가 당사자에게 만남을 요청해서 직설적으로 물어봤습니다

    그러고서 사과를 받든 하든 이야기를.통해 해결했어요.

    참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직접적으로 물어보세요.

    직접적으로 요청을 하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해결이.안된다면 명예훼손이나 모욕죄로 고소하세요

    위로금으로 합의금.받으실.수 있으실거고

    그게 무서워서라도 그.직원 뒷말하는.버릇 고쳐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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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정말사람들이라자기일아닌데엄청뒷에깔깔대고웃고정말어이없네요사람이참웃기네요남에말이라고함부로떠들어대도대다는생각을갖고있는자체가어이없어요

  • 저도 학교에서 제 욕을 기가 막히게 하고 다니는 애들이 있는데요 그냥 제가 잘나서 그런거려니 해요. 원래 가십도 아무한테나 따라다니는게 아니니까요 ㅎㅎ 너무 해명하고 하기 위해서 애쓰실 필요 없고 그냥 아유 불쌍한 것.. 할 일이 없는 모양이구나.. 내가 너의 심심풀이라도 된다면 지껄이려무나.. 하고 넘기세요! ㅋㅋㅋ 그리고 그런 소문은 내가 내 생활을 바르게 하고 평소에 신뢰를 쌓아두면 잠잠해지기 미련이더라고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ㅎㅎ

  • 참 세상에 별사람 다있죠 나도 그런 사람 겪어봤는데 그냥 무시하는게 답인거같다가도 가끔은 확 질러버리고 싶을때가 있잖아요 근데 그런 부류는 반응해주면 더 신나서 떠들고 다니니까 웬만하면 말 섞지 말고 일적으로만 딱딱하게 대하는게 그나마 속편하더라고요 마음 같아선 당장이라도 신고하고 싶겠지만 증거 모으는것도 일이고 스트레스니까 일단은 거리두기 하면서 마음의 평화를 찾는게 우선인거같아요.

  • 무시하는 게 제일 나을 거 같긴한데… 너무 스트레스이실 거 같아요. 신고를 해서 나아지면 다행이겠지만 잘 안 될 수도 있으니 최대한 멀리하고 무시해보셔요.

  • 최악의 직원인거같네요.

    그런직원은 그냥 멀리하는게 답이지 않나 싶습니다.

    남욕이나 하는사람들은 보면 주관이 하나도 없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