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같은 경우는....
피한다고 피해지지가.않더라구요
뒷말을 안믿는 사람도 있지만
그 뒷말이 사실인거마냥 생각하고서
저에게 되묻는 사람들까지 있었기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한 선택은
무시하다가 당사자에게 만남을 요청해서 직설적으로 물어봤습니다
그러고서 사과를 받든 하든 이야기를.통해 해결했어요.
참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직접적으로 물어보세요.
직접적으로 요청을 하고 이야기를 했는데도
해결이.안된다면 명예훼손이나 모욕죄로 고소하세요
위로금으로 합의금.받으실.수 있으실거고
그게 무서워서라도 그.직원 뒷말하는.버릇 고쳐질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