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성원 전문가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일 “올해 여름에는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많은 강수량이 예상된다”며 “최대 전력 수요 전망치는
지난해 여름(93.6GW)과 유사한 92.3GW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무더위로 수도권 냉방 수요가 높아지고 남부 지방에 구름이 유입돼 태양광 이용률이 낮아지는 예외적 상황이
발생하면 최대 전력 수요는 97.2GW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아마도 작년과 전력사용량이 비슷하기에 올해 큰 이변은 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