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게 다 너무 막막하고 삶의 이유가 없어요

요즘 너무 무기력하고 얘들하고 맨날 하던 통화도 이제는 귀찮고 저를 막대하는 얘들을 보니까 이제 너무 지쳐요. 가정사도 안좋은편이라 어딜가도 쉬는 느낌이 안들어요. 이런 무기력함은 핸드폰을 보면 잊혀지는데 보면서 실살 웃고있는 저를 보니까 히키코모리가 될것같은 불안함도 생겨요. 참고로 아직 열 다섯입니다. 저 어떡하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춘기인거 같아요 아무래도 본인을 위해 운동을 해보세요 형편이 어렵다면 달리기나 홈트를 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아니면 헬스장을 가시면 좋구요 또한 무시 안받게 열심히 공부하세요 어릴때는 성적이 중요하기도하고 성적이 높으면 무시 못해요 늦은거 아닙니다 지금 부터 도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