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의 전쟁은 국지적인 국면이며 확산이되거나 전면전으로 투입되면서 확산일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일회성으로 마무리 된게 큽니다. 우선 러우전쟁이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과의 갈등과 전쟁 그리고 이후 이란과의 서로 갈등과 전쟁은 이미 작년부터 발생되었던 사건이고 다만 여기서 급작스럽게 미국이 투입되면서 시장에서 예상치못한 사건이 나오자 금의 가격이 자산가격에서 충격을 주었던것뿐입니다.
다만 이런 중동 사태가 이미 어느정도 예견되고 추가적으로 미국이 투입되었을뿐이라는 사실과 여기서 미국이 추가적으로 지상군을 대규모로 투입한다거나 걸프전때처럼 항공모함이나 해군을 전력으로 투입하거나 하지 않고 초기전력정도만 투입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미국국민이나 의회에서 반대여론이 많아서 함부로 대규모 투입을 하기 힘들다는 점입니다. 즉 그렇기 때문에 유가가 다시금 100달러이하로 하락하거나 자산시장도 크게 반등을 하고 있는것이며 반대급부로 금과 은의 가격은 하락하는 모습으로 가게 된것입니다.
거기다 3월초에 상당수의 투기성 자금인 레버리지나 선물증거금 자금이 급등시킨 요인도 크고 이부분이 최근에 다시금 익절하거나 매도세를 보이면서 금과 은의 가격이 다시금 급하게 하락하는것으로 판단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