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지만 음주운전으로 인하여 면허가 취소도 되었습니다. 하지만 차가 있는데 와이프랑 같이 타고 다니는 차입니다. 이제 저는 운전을 못하지만 와이프는 계속 차는 타고 다녀야 하기 때문에 명의는 현재 제 걸로 되어 있는데 명의를 바꿔야 할지. 아니면 그냥 와이프만 보험 들고 타면 될지 궁금합니다.
음주운전으로 면허가 취소되었다면 운전을 할 수 없는 상태이므로 차량 소유주로서는 법적인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차량 소유자가 와이프인 경우 와이프 명의로 차량을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와이프가 차량을 운전하고 보험을 가입할 수 있으며, 법적으로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