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암 투병기를 고백 했다고 하는데 맞나요

트로트 가수인 정미애가 암에 걸려 8시간 수술로 혀 3분의 1을 절재 했다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혹시 아시는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알기로는 미스트롯으로 유명세가

    더해지면서 스케줄이 많은 가운데

    엄청 피곤하고 체력관리도 안된 상황에서

    면역력도 떨어지고 입안에 염증이 오랜 기간

    나 있었고 잘 낫지 않아서 병원에 가보니

    설암이라고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혀의 1/3을 절제했고 항암치료 및

    발음연습을 엄청 열심히 해서 다시 본업인

    가수로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넵~~맞아요~~몇년전에 암수술해서 지금은 완쾌되어 가수 활동을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요즈음은 의술이 좋아 암도 일찍 발견하면 얼마든지 완쾌가될수있어요 하여 건강검진을 필히 받으세요~

  • 안녕하세요

    2021년 설암 3기 판정을 받았고, 암걸리게 된 이유 중 하나가 충치 때문이었다고 해요

    혀 밑 쪽은 쓸려도 느낌이 없어서 혀가 쓸려도 몰랐다고합니다

    면역력도 떨어지고, 혀에서 새겨난 염증이 암이 돼서 암이 턱 밑까지 전이됐다고 밝혔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