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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곧은재칼30
그냥 국수랑은다르게 면도두껍고 그러긴한데 이름이 칼국수로 지어진건 왜일까요?? 설마그냥 칼로 썰어서 칼국수는 아니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뽀얀굴뚝새243
옛날에는 쌀이 귀해서 밀가루로 반죽해서
얇게 밀어서 접은 다음 칼로 썰어서 칼국수를
만들어 먹거나 손으로 뚝뚝 떼서 수제비를 해서
간단하게 한 끼를 떼우는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칼국수는 밀대로 민 밀가루 반죽을 칼로 썰어서
국수를 만들어낸 것을 칼국수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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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큰고니27
칼국수의 어원은 말씀하신 대로 밀가루 반죽을 방망이로 밀어서 얇게 만든 다음 칼로 썰어 국수를 만들어서 칼국수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칼국수의 이름은 국수의 반죽을 펼쳐내 부엌칼로 썰어 뽑기 때문에 칼국수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합니다.
심각한황로175
밀가루를 반죽해서 넓게 편다음 접어서 칼로 잘라서 국수를 해 먹는다고 해서 칼국수 아닐까요?
이름 그대로 칼국수.. 서민음식의 대표적인 메뉴입니다.. 특히 비오고 습한날 칼국수가 땡기죠.
조용한참새226
칼국수라는 이름의 유래는 국수의 반죽을 펼쳐내 부엌칼로 썰어 뽑기 때문에 칼국수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칼을 사용해서 만든 국수라는 뜻이죠.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글쓴님말씀처럼
예전 전쟁때 쌀이 귀해서
밀가루로 반죽을 해서
칼로 썰어서
칼국수라는 이름이 붙었다고들 합니다
그러니 칼의 칼을 붙인게 맞는거같아요
긍정적인나비꽃
제가알기로는 그게 맞습니다.
밀가루를 반죽한뒤 칼로 반죽을 면으로 잘라서 생긴 이름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칼국수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