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국수는 왜 이름이 칼국수죠????

그냥 국수랑은다르게 면도두껍고 그러긴한데 이름이 칼국수로 지어진건 왜일까요?? 설마그냥 칼로 썰어서 칼국수는 아니겠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에는 쌀이 귀해서 밀가루로 반죽해서

    얇게 밀어서 접은 다음 칼로 썰어서 칼국수를

    만들어 먹거나 손으로 뚝뚝 떼서 수제비를 해서

    간단하게 한 끼를 떼우는 일이 많았다고 합니다.

    칼국수는 밀대로 민 밀가루 반죽을 칼로 썰어서

    국수를 만들어낸 것을 칼국수라고 합니다.

  • 칼국수의 어원은 말씀하신 대로 밀가루 반죽을 방망이로 밀어서 얇게 만든 다음 칼로 썰어 국수를 만들어서 칼국수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칼국수의 이름은 국수의 반죽을 펼쳐내 부엌칼로 썰어 뽑기 때문에 칼국수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합니다.

  • 밀가루를 반죽해서 넓게 편다음 접어서 칼로 잘라서 국수를 해 먹는다고 해서 칼국수 아닐까요?

    이름 그대로 칼국수.. 서민음식의 대표적인 메뉴입니다.. 특히 비오고 습한날 칼국수가 땡기죠.

  • 칼국수라는 이름의 유래는 국수의 반죽을 펼쳐내 부엌칼로 썰어 뽑기 때문에 칼국수라는 이름을 얻었다고 합니다. 말 그대로 칼을 사용해서 만든 국수라는 뜻이죠.

  • 안녕하세요 글쓴님말씀처럼

    예전 전쟁때 쌀이 귀해서

    밀가루로 반죽을 해서

    칼로 썰어서

    칼국수라는 이름이 붙었다고들 합니다

    그러니 칼의 칼을 붙인게 맞는거같아요

  • 제가알기로는 그게 맞습니다.

    밀가루를 반죽한뒤 칼로 반죽을 면으로 잘라서 생긴 이름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칼국수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