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시간이 항상 부족하고 바쁜삶을 살때에는

저는 항상 바쁘고 시간에 쫓겨 삽니다. 너무 여유가 없어서가끔씩 저도 무슨 말을 하는지 기억을 못 할 때가 있거나, 잘해줘야할 사람에게 조금 무관심 하게 대할 때도 많은 것 같습니다. 선배라던지 저보다 더 상사라던지… 순간 저도 말실수를하고 반말을 할 때도 있고 제가 어떤 말을 했는지지 몰라서 녹음을 할 때도 많습니다. 고치려고 노력 해도 항상 그 순간이 되면 말 조심이 어렵습니다. 이런 사람을 옆에서 보면은 어떤 생각이 드세요? 예를들면 친구가 그렇다던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관계는 배려와 이해심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데 나에게 무례하게 행동하는 경우 이해하지 못할거 같습니다. 물론 사람 개개인 사정 있겠지만 비록 알게 되더라도 쉽게 이해하지는 못하며 원래 성격이나 사람 대하는게 그렇구나 생각할 거 같습니다.

  • 사정을 모르고 본다면 관계를 멀리 하고 싶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곁에 있어준다면 질문자님이 매력이 철철 넘치시거나 카리스마가 있거나 사람들이 좋거나 셋 중 하나입니다

    그러니 지금 말한 것처럼 사정을 조곤조곤 옆지기들에게 말씀해 보세요

    그런 말들은 내 진심이 아니고 요즘 내가 바빠서 무슨 말했는지도 몰라서 어쩔땐 녹음기까지 갖고 다닌다고요

    그럼 그 정도구나 생각하면서 이해해주는 사람도 나올 것입니다

    이렇게 넘어갈 것이 아니라 말실수 때문에 사과해야 할 사람에겐 하는 게 좋겠지요

    바쁜 삶이 질문자님을 삼키지 못하도록 지키면서 사시길 응원하겠습니다

  • 옆에서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솔직히 조금 불안해보이고 정신없어 보일수는 있겠네요 그게 일부러 그러는게 아니라 너무 치열하게 살다보니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생기는 일이라 이해는 가면서도요 하지만 윗사람들한테 하는 실수는 나중에 본인한테 손해로 돌아올수있는 부분이라 좀 걱정이 되긴합니다 조금만 천천히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을 해보시는게 어떨까싶네요.

  •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사람의 성향을 인정하고 존중해주는경우가 대부분 아닐까요?다만 너무 무례하다면 그냥 무시하거나 아니면 그부분을 지적해서 풀어나가려고 노력할것같아요

  • 사람마다 성향도 저마다의 행동이나 생각도 다르니 이해하는 편입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기도 하고 친구라면 오히려 혼자 애를 쓰는 것처럼 보여서 걱정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어요~ 너무 지치거나 힘들면 주위 사람들에게도 말하면서 꼭 해소하는 기회가 있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