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제 업무로 바쁘면서도 누군가의 부탁을 왜 거절하지 못할까요?

저도 업무가 많아서 하루종일 바쁜데

누군가가 다가와서

''바쁘신가요?'' 라고 물으면

''아니요. 괜찮아요. 말씀하세요.'' 합니다.

왜 거절을 못하고, 바쁘면서도 저는 저렇게 얘기할까요?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업무에 관해 맺고 끊음이 부족하다면

      워크홀릭(일중독)이거나 평소에도 남의 부탁을 사양못하는

      성격일수 있습니다.

      워크홀릭일 경우 과다한 정신적ㆍ육체적 소모로

      나중에 블랙아웃(단기 기억상실)등의 정신적 문제나

      척추나 시력등의 육체적 손상이 올수 있습니다.

      남의 부탁을 사양 못하는 경우(기버)라면 질문자님은

      한없이 주위 사람들을 배려하지만 막상 나중에는 좋은

      소리는 못들을 가능성이 큼니다. 일은 일대로 하고

      책임을 혼자 다 질수 있으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해결 방법은 남이 쉴때 같이 쉬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나의 도움이 요청자에게 감사하다는 것을 느끼도록

      현명하게 협업을 해야합니다.

      거절할수 없다면 그 자리를 피하고 사무실에서 나와

      거리를 조금 걷다가 들어가세요.

      늦게까지 일하시는 걸 방지하려면 퇴근후 취미활동이나

      운동 등의 계획을 세워서 시간을 지키시면 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박정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공동체 의식이 남들보다 강해서 그래요.

      그런데 상담자님 같은 부들이 반대로 부탁은

      못 하는 경우가 있죠.

      그러다 보면 정작 본인이 해야 할 일을

      못 하고.남 일만 더 신경써서 마무리 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너무 빈번해 지면 사회.일상 생활에도

      좋치 않겠죠.

      상담자님의 감정표현도 하시고.

      내가 거절하면 *사람들이 나를 싫어 하진 않을까? *

      혹여 이런 생각 갖고 계신다면 지워버리시고.

      조금 더 나를 생각하는 일상을 꾸려 보세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정인욱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한국사람들은 거절의 문화에 익숙하지

      못해서인데요

      그 부분에서 보상심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나도 이렇게 해주니 분명 나중에 나도 도움을 받을수있고 미리 도움주는거라

      자기 합리화를합니다

      하지만 막상 자신이 급하게 도움을 받지못한다면 내가했던행동들 때문에 상처를 입게 됩니다

      앞으로 바쁘실때는 확실히이야기하셔요

      이러한 부분때문에 바쁘다 확실히 이야기하면

      상대방도 기분안나쁘고 이해하게 됩니다

      그냥 바쁘다고 이야기마시고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장우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라 그렇지만, 한 번 이야기 하셔서 단칼에 끊어내기도 해야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나중에 정작 중요한 순간에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제 일을 쳐내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한 번쯤은 이렇게 말씀해보세요 "지금 일이 있어서 이따가 그 일을 처리하겠다."라고 하시던지 하시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본인이 친절하고 거절을 못하고

      배려심이 많기 떄문입니다

      일이 많이바쁘시다면

      네 조금 바빠요 라고 말씀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