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1시간 일찍 자고 아침에 30분 일찍 일어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일이 바쁘면 절대 여유는 주어지지 않고 이는 조바심으로 인해 실수를 유발하기도 하고 이는 더욱 바쁘게 하는 원인이 됩니다. 1시간 일찍 자고 30분 일어나면 아침 출근길에 여유를 주고 회사 도착해서도 여유를 주면서 오늘 해야할 일에 대해 부담감이 줄어듭니다. 30분 동안 오늘 해야할 일 중에 중요하고 빠르게 처리해야 할 일부터 정리를 하면서 일을 하면 자연스럽게 바쁜 일이 처리가 됩니다.
제 업무가 그런 업무라 출근하면 최대한 빨리 해결 할 수 있는 일부터 마무리 하는 것으로 일의 순서를 정해놓고 업무를 진행합니다. 그래야 업무의 가짓수가 줄어들어서 마음이 덜 조급하더라고요. 가장 시간이 많이 걸리는 일을 맨 나중에 하고 그것이 힘든 상황인 경우에는 미리 양해를 구하기도 합니다. 일을 줄여나가면서 하는 것이 효율적이기도 하고 또 시간에 쫒기지 않아서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무조건 휴식을 위한 시간을 할당하시라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인간은 기계가 아니기에 일에 모든 시간 집중한다고 해서 능률이 오르는 것도 아니고 그런 식으로 갈아 넣어서 일하는 방식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더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휴식하셔야 말씀하시는 여유라는 것도 효율이라는 것도 생기실듯 하네요. 그 무엇보다 멘탈 관리, 건강 관리 잘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