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옆 무드등(조명), 전구색과 주백색 중 눈 피로에 어떤 게 더 좋은가요?

​침대 옆 협탁에 두고 쓸 무드등을 하나 사려고 하는데요. 전구 색상을 고르다 보니 노란빛이 도는 '전구색'과 약간 아이보리빛이 도는 은은한 '주백색'이 있더라고요.

​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보거나 가볍게 책을 읽을 때 켜놓으려고 하는데, 시력 보호나 눈의 피로감을 줄이는 데는 어떤 색상의 전구 조명이 더 좋을까요? 혹시 추천하시는 밝기(W)나 색 온도가 있다면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 전에는 폰을 안보시는게 제일 좋습니다.

    보시더라도 불 키고 폰 보시는게 좋아요

    근데 불켰다 껐다 하러 왔다갔다 귀찮잖아요, 저는 그래서 불꺼주는 기계 샀어요. 스마트폰에서 위젯 버튼 누르면 딸깍하고 꺼집니다

  • 전구색이좋아요 전구색은눈에 피로감을덜줌니다

    침실이나 거실에 조명으로사용하기에 전구색이 안정감을주고 눈피로감도 덜주고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