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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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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는 초록병으로 인식되는 진로는 투명한 병이네요

소주를 말하면 대부분 초록색 병을 생각합니다. 그런데 최근에 보니 진로에서 나온 술은 투명한 유리병에 담겨 있습니다. 이건 마케팅과 특별함을 강조한 것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즐거운가오리188

    즐거운가오리188

    요즘 진로도, 새로도 제로투 소주도 다른 종류의 소주들도 대부분 투명병입니다

    몇년전에 뉴트로 트렌드 열풍이 있었고

    그때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이어져오며

    소주들의 병이 투명으로 바뀐 것입니다

    어떻게 보면 마케팅적인 요소였는데

    현재는 그게 차별성이 없어서 크게 의미는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아마 진로가 아니라 새로일것입니다. 새로가 아예 하얀색으로 나오더군요 물론 마케팅으로 그럴수도 있지만, 초록병으로 계속 해온 이유가 빛을 차단해서 변질을 막았었는데 현대에는 기술이 발달하여 굳이 초록색으로 안해도 내용물의 변질을 막을 수 있기때문에 그럴겁니다.

  • 진로 투명병은 단순 용기 디자인이 아니고 마케팅 전략이에요.

    원래 소주는 투명병이었다가 90년대부터 초록병 마케팅이 성행하면서 바꼈었던 거에요.

  • 네 의도적인 마케팅이 맞습니다. 초록병 소주는 대중, 회식 저가 이미지가 강한데 진로의 투명병은 이를 벗어나 레트로, 프리미엄, 깔끔함을 강조하려는 시도입니다. 실제로 예전 진로 소조의 디자인을 복원한 레트로 코드이기도 하고 무색 투명병은 잡맛이 없고 꺠끗한 술이라는 인식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