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긍정적인나비꽃
간혹 심심하다는 이유로
지하철을 타고 이유없이 돌아보신적 있으신가요?
창문에 보이는 지역구경도 하고
시간도 잘간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chimtteum
그런 여유가 가끔씩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아직 까지 그런 적은 없습니다ㅎㅎㅎ
예전 어떤 친구는 버스 타고 멀리 간 다음 돌아오는게 좋다고 말했던 기억은 납니다.
응원하기
탈퇴한 사용자
지하철을 타고 이유없이 돌아보신적 있으신가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한번씩 아무 생각없이 타고 내렸다가 내린곳에서 산책한번 해볼때도 있답니다~^^
답변을정성스럽게
20살에 지하철은 아니고 버스를 타고 이유없이 다녀본적은 있습니다. 시내버스요.
그 당시에 제가 느꼈던 감정으로는 세상이 느리게 가는 것 같고 그동안 못보았던 풍경들을 보니 남다른 감정이 들었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정말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사는구나.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벌써 10년도 더 된 일이네요. 인생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해보셔도 되는 좋은 경험인 것 같습니다!
귀한날쥐53
심심한 이유 보다는 그냥 생각이 복잡하거나 멍때리고 싶을때 종종 지하철을 타고 도는 사람들이 있다고는 하더라구요. 버스도 타고 돈다고 하구요.
낮잠자는복실이
딱히 별 생각 없이 지하철에 앉아 있을 때 몸은 반사적으로 소리 나는 곳에 반응하게 되어 있어요. 아무 생각 없이 뒤를 돌아보거나 아무 생각 없이 누군가를 멍하니 쳐다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