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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나비꽃

긍정적인나비꽃

지하철을 타고 이유없이 돌아보신적 있으신가요?

간혹 심심하다는 이유로

지하철을 타고 이유없이 돌아보신적 있으신가요?

창문에 보이는 지역구경도 하고

시간도 잘간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chimtteum

    chimtteum

    그런 여유가 가끔씩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아직 까지 그런 적은 없습니다ㅎㅎㅎ

    예전 어떤 친구는 버스 타고 멀리 간 다음 돌아오는게 좋다고 말했던 기억은 납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지하철을 타고 이유없이 돌아보신적 있으신가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한번씩 아무 생각없이 타고 내렸다가 내린곳에서 산책한번 해볼때도 있답니다~^^

  • 20살에 지하철은 아니고 버스를 타고 이유없이 다녀본적은 있습니다. 시내버스요.

    그 당시에 제가 느꼈던 감정으로는 세상이 느리게 가는 것 같고 그동안 못보았던 풍경들을 보니 남다른 감정이 들었습니다. 또한, ‘사람들은 정말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사는구나.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 그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벌써 10년도 더 된 일이네요. 인생 살아가면서 한번쯤은 해보셔도 되는 좋은 경험인 것 같습니다!

  • 심심한 이유 보다는 그냥 생각이 복잡하거나 멍때리고 싶을때 종종 지하철을 타고 도는 사람들이 있다고는 하더라구요. 버스도 타고 돈다고 하구요.

  • 딱히 별 생각 없이 지하철에 앉아 있을 때 몸은 반사적으로 소리 나는 곳에 반응하게 되어 있어요. 아무 생각 없이 뒤를 돌아보거나 아무 생각 없이 누군가를 멍하니 쳐다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