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가지 방법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택배보낼 물건을 들고가서 우체국에서 포장하는 방법이 집에 상자를 가져와서 포장하는 번거로움을 덜어낼 수 있지만, 포장하는 시간이 다소 걸린다면 우체국에서 상자만 별도로 구매해서 집으로 가져와 포장한 뒤에 택배발송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방법은 둘다 문제없습니다.
택배보낼물건이 우체국에서 구매했던 상자보다 크거나 상자가 너무 커서 물건이 덜컹거린다면 문제가 될것입니다.
제가 생각했을때는 물건을 우체국으로 가져가서 우체국에서 딱맞는 상자를 선택하여 포장하는것이 좋을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