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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명이 바뀐 것은 알고 있는데 왜 바뀐지는 잘 몰라서요. 설마 칠면조랑 같은 뜻이라서 바꾸지는 않았을테고 말이죠. 왜 바꾼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조용한문어80
안녕하세요. 조용한문어80입니다.
터키는 영어로 칠면조, 겁쟁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본래 터키측에서 의도했었던 '용감한'이라는 뜻과 반대되는 의미로 사람들은 많이 받아들이게 됩니다.
아무래도 다른 나라 사람들은 영어가 더 익숙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자국어로 튀르크인의 땅이라고 하는 '튀르키예'로 바꾸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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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
안녕하세요. 라울곤잘입니다.
대통령인 에르도안의 정치적인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에르도안은 20년간 국가를 통치하고 있는 터키의 대통령으로 내년 6월 대통령 선거에서 재선을 노리고 있습니다.
현재 터키의 경제적 상황이 좋지 않아 국민들의 관심사를 다른 곳에 돌리려는 것 아니냐는 말이 있습니다.
날쌘사슴벌레37
안녕하세요. 도도한베짱이26입니다.
국제사회에서 통용되던 표기인 '터키(Turkey)'는 영어로 칠면조를 뜻하는데다 겁쟁이라는 의미가 있어 국명에서 연상되는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서라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