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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알뜰한참매216

알뜰한참매216

학교폭력으로 문제를 일으킨 가해학생을 전학보내면 학교 분위기를 조용히 되돌릴 수 있나요?

학교폭력은 친구들 사이에서 일어난 사건으로 인해 약한 사람을 재미로 괴롭히고 기물을 파손시켜서 분위기를 망치는 일이잖아요.

가해자를 다른 학교로 전학 보내면 피해자와 친구들로부터 분리시키는 법이죠.

저는 중학교 때 왕따를 너무 심하게 당해서 트라우마가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나쁜 친구를 전학보냈어도 여전히 평화롭지 않게 느껴졌거든요.

정말 학교를 평화롭게 되돌리는 방법이기도 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일단단한새우만두

    매일단단한새우만두

    이 문제는 시간이 해결해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당장은 예전 분위기로 전환되는게 쉽지않다고 봅니다. 하지만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 몇주만 지나도 다들 다 환기시키고 생활할거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학교폭력을 일으킨 친구를 전학을 보내도

    중요한 것은 피해자의 고통의 마음이 문제가 큽니다.

    즉, 심리적 + 정신적 + 신체적 부분의 피해의 감정은 치유가 되지 않았음이 크기 때문에

    학교 보담도 피해자의 마음의 치유가 우선적으로 챙겨야 하고 그 다음이 학교 분위기 안정 이겠습니다.

  • 학교폭력 가해학생 전학 보낼수 있음 보내는게 좋다고 봅니다

    보통 한명이 한사람을 괴롭힌다 보다는 여러명이한명을 ㅚ롭히는 경우가 많은데 ㄱ중 주모자격의 아이를 전학 시키면그를 따르는 다른어들은 겁 먹고 괴롱히는것을 멈추겠지요 그럼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학교가 조용해지겠요

    학폭 증거를 잘 수집해서 학 폭학생을 처벌했응 좋겠네요

  • 가해사 학생을 전학보낸다고 있던 일이 없던 일이 되는건 아니기 때문에 완전히 복귀는 어렵다고 봅니다.

    피해자 학생을 직접적으로 가해하지 않았어도 방관한 학생들은 남아 있을거고 피해자 학생이 받은 상처도 치유되지 않은 상태니까요.

    더이상 학교폭력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해도 마음은 긴장상태인거죠.

  • 가해자가 모두 전학가게 된다면 예. 조용해질겁니다.

    학폭으로 가해자 학생이 전학을 가게 된다면 분위기가 매우 불편해질 겁니다.

    학폭이 일어나는 것을 알면서도 묵인한 아이들이 가해자가 떠났다고 피해자를 좋게 보지는 않을 겁니다. 오히려 자신들도 불이익을 받을까 밀어내겠죠.

    어느 의미로는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아 평화롭겠지만 다르게 보면 없는사람 취급 당하는 겁니다. 참 질나쁜 범죄죠.

    이런 복합적인 이유로 요즘은 학교폭력 가해자에 대한 징계나 대학에서는 불합격조치를 취하는 등 제한사항이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 전학은 물리적 분리일 뿐 분위기를 자동으로 치유하진 못하지요. 피해자의 안전이나 정서적 회복 방관 문화 개선이 함께 이뤄져야 평화가 돌아올텐데 그게 말처럼 쉽진 않아요. 그리고 피해자가 입은 상처는 그런 조치 하나로 사라지지 않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