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앵그리버드
요즘 보면 올라가긴 힘들어도 추락하는건 참 쉬운거 같지 않나요?
요즘 보면 올라가긴 힘들어도 추락하는건 참 쉬운거 같지 않나요?
그전도에 많았지만 이선균부터 김건모 김수현이나 백종원을 보더라도 그런거 같아서요.
힘들게 힘들게 올라가도 본인이 조금 잘못하거나 남이 모함을 해서 추락하는걸 보게 되니까요.
높이 올라간만큰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을 추락시키는걸 즐기는거 같죠?
도덕군자만이 그런곳에서 떨어지지 않겠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 보면 힘들게 올라간 유명인들이 작은 실수나 오해로 추락하는 경우가 많아 안타깝게 느껴집니다. 이선균이나 김수현 같은 사례처럼 대중의 관심이 클수록 비판과 모함이 쉽게 번지는 것 같아요. 완벽한 도덕군자라 해도 이런 환경에선 조심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저도 언급하신 분들의 상황들을 보면서 그러한 생각을 한 적이 있습니다. 무언가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애썼는데 한순간의 실수로 물거품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단, 연예인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그런 경우를 보는 거 같아요. 그래서 늘 겸손하고 조심해야 하는 거 같아요.
맞는 말입니다 일반 사람들도 그렇고 연예인들도 그렇고 올라가기는 진짜 힘들더라도 추락하는 거는 진짜 한순간이라고 봅니다 보통 연예인들 보면서 우리도 항상 조심해야 할 것 같고요 저 같은 경우에도 이번에 백종원 김수현 사태를 보고 엄청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유명인이 되면 다른 사람들의 시기와 질투도 함께 받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정보도 빠르게 공유가 되기 때문에 더 그런 듯 하네요..
요즘 정말 그런 것 같아요 올라가기는 힘든데 추락하는 건 너무 쉽죠ㅠㅠ 이선균 김건모 김수현 백종원 같은 사람들도 힘들게 올라갔는데 작은 실수나 남의 모함으로 쉽게 무너지는 걸 보면 안타깝습니다. 높이 올라간 만큼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을 추락시키는 걸 즐기는 것 같기도 해요. 도덕군자만이 그런 곳에서 떨어지지 않겠죠. 결국 사람의 본성이 드러나는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사회가 더 따뜻해졌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