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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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높이 올라갈수록 지반을 단단히 다져야 문제가 발생하지 않겠죠?

연예인이나 기업이나 인기를 얻고 기업이 커지면서 그 성공에 도취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로 인해 높이 올라갔다가 그동안 소홀히 했던 문제가 터지면서 고꾸라지느 ㄴ경우를 많이 보게 되는데요.

이런걸 보니 높이 올라가는것만큼 지반을 단단히 다지는 행동을 소홀히 하면 안되겠죠?

요즘 백종원씨를 보니 더욱 이 생각이 들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습니다. 옛말에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낮은 곳에서 높은 곳으로 도약할수록 지반을 단단히 다져야 문제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백종원씨는 요리업계나 골목시장 상권, 축제 음식 등 많은 영향력을 가지고 좋은 영향을 주었지만 경영 부실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 사람은 높은 자리에 올라갈수록 스스로 자만을 하게 되고 마치 본인이 세상을 가진 듯한 기분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사람이라면 그런 자만을 피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높은 자리에 오를수록 겸손함이나 항상 배우려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네 맞아요 높이 올라갈수록 방심하지 말고 내실을 더단단히 다지고 자기관리를 철저히해서 사람들에게 좋은이미지를 계속 주어 좋은평판을 유지하는것은 정말 중요한 부분이라고 볼수있어요.

    말씀하신것처럼 현재 백대표가 그것을 못해서 계속 이슈화되고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