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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침착함
알바하고있는데 제가 보는 리그 결승만 너무 실시간으로 보고싶습니다
그 당일만 안하고싶은데 적당한 핑계갸 안떠오르네요 무겁지않고 무난한 이유로요
그냥 솔직하게 말해볼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함박눈속의꽃
이렇게 하시면 어떨까요?
그날은 개인적인 일이 있어서요. 미리 양해 부탁드릴게요.
말하기 어려운 개인적으로 부득이하게 하루만 빠져야 할 것 같은데요.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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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영양설계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가족 행사나 개인 일정, 병원 진료 정도로 말하는 게 무난합니다.
굳이 무겁게 꾸밀 필요없이 '개인사엊으로 하루만 쉬어야 한다' 정도로만 말해도 대부분 이해해줍니다.
알바에게 만근을 애초부터 기대하지 않기에 부담가지실 필요도 없습니다.
소통남
직원이라면 본인의 연차를 정당하게 사용하면되는데 알바상황에서는 정말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사장입장에 배려해주지 않을거같아요.가족관련 일로 핑계대는게 가장무난하지요.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알바를 솔직하게 빼시면 짤릴꺼 같네요 차라리 경조사가있는거로 얘기 해보세요 그러면 하루종도를 뺄수 있을것으로 보이네요
따뜻한원앙279
알바를 하루만 뺄 수 있는 핑계감으로는 본인의 건강문제때문에
하루만 쉬어도 될 수 있는지 물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장염이나 감기 등 정도가 적당할 것 같고
솔직하게 말하면 아마 사장님이 허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미래도자존감높은꼼장어
솔직하게 말하기엔 사유가 사장님께 이해되지는 않을 것 같아요.
다른 적당한 이유를 둘러대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당일 통보나 몇 시간 전은 예의가 아닌 것 같고요, 미리 다른 이유로 말씀드리고 사장님이 다른 알바생을 대체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시기 바랍니다.
한가한베짱이251
그냥 솔직하게 말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점주 입장에서는 매장 보다 리그 결승전이 더 중요하다는 인식으로 책임감 평가를 낮게 할수도 있으며 신뢰에 문제가 발생할수도 있어 보입니다. 전통적으로 몸이 아픈 핑계나 가족관련 핑계가 거절 당하지 않는 가장 무난합니다. 몸이 아프다는 것 보다는 가족관련 여행이나 행사에 참석한다고 지금부터 미리 말하는 것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삐닥한파리23
솔직하게 리그 결승을 이유로 알바빼는 것은 아마 사장이 납득하기 어려울 거 같고 개인적으로는 병원에 가봐야 될 거 같다고 말하는 것이 제일 무난하게 좋습니다. 아니면 가족모임도 괜찮은 핑계 중 하나입니다.
매우새로운소라게
가장 무난한 이유로는 몸살이 있습니다.
급하게 몸이 안좋아져서 오늘 일을 빼야될것 같다고 이야기 하는게 가장 무난한 방법이 아닐까 하네요.
사실 하루 일을 빠지는것자체가 회사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아도 무거운 주제라서 결석하는 사람도 무거운 주제를 가지고있지 않으면 뺴기가 어렵답니다.
꽤장엄한코끼리
솔직히 '결승을 보고 싶다'는 이유는 이해는 가지만 일부 사장님은 가볍게 들을수 있습니다. 대신 무겁지 않으면서 자연스러운 이유로는 '그날 가족 행사가 생겼어요''학교 일정이 갑자기 잡혔어요''친구 졸업식이 있어서 하루만 양해 부탁드려요'같은 말이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