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입니다. 일반적으로 굵고 검은 머리털인 성모가 빠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5-7만개 정도의 머리카락이 있으며 하루에 약 50-70개까지 정상적으로 빠질수 있습니다. 만일 자고 나서나 머리를 감을 때 머리카락이 100개 이상 빠진다면 탈모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직 괜찮아보입니다만 걱정되신다면 탈모 클리닉이나 피부과에서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탈모를 진단할 수는 없지만, 사진의 소견을 통해 보았을 때에는 딱히 원형 탈모가 의심스러운 정도의 소견은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스스로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고 느끼시고 걱정이 되신다면 피부과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아서 복용하며 관리를 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