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생활의 원리를 네이버밴드를 통해 배웠습니다.

네이버밴드의 개설목적이 자기가 원하는 것과 일치해도 밴드 회원가입 여부는 밴드 구성원들의 의견이 반영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밴드 회원자격은 우긴다고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회식자리도 관리자가 봤을때 근무 실적이 가장 좋지 않은 사람은 회식자리에서 빼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직원은 공짜밥을 먹을 자격이 없어서가 아니라 관리자의 업무관련 타박을 피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제말 그럴듯하지 않습니까?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이버 밴드나 카페는 취향이나 관심사가 맞는 사람들이 모여서 만들어가는 그룹이고

    회사는 솔직히 취향이나 관심사와는 무관하게 모이게 되는 집단이라..먼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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