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최애백팩잔스포츠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고3때 수능시험 현역경험이 없어 우울증 걸린 사람한테2년제를 수시로 갔다는 발언을 상대방이 보이게될 반응을 뻔히 알고 하는 것은 상대방을 약올리는 말인가요? 그리고 그런 사람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학교 1학년때 같은학원 다닌 친구들은 어떻게 찾나요?학원은 학교처럼 정식 교육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기억 속에서 쉽게 사라지는데요.그런 학원에서 한 시절을 함께보낸 친구들을 어디가서 찾을수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사회생활의 원리를 네이버밴드를 통해 배웠습니다.네이버밴드의 개설목적이 자기가 원하는 것과 일치해도 밴드 회원가입 여부는 밴드 구성원들의 의견이 반영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밴드 회원자격은 우긴다고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마찬가지로 회식자리도 관리자가 봤을때 근무 실적이 가장 좋지 않은 사람은 회식자리에서 빼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직원은 공짜밥을 먹을 자격이 없어서가 아니라 관리자의 업무관련 타박을 피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제말 그럴듯하지 않습니까?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상상으로도 있어서는 안될 일을 저질러 봤습니다.제가 아버지가 어릴때 돌아가셔서 어린시절에 친가와는 왕래를 잘 안하고 외가 중심으로만 왕래를 했었는데요.그러다가 제가 군대면제되서 친구들보다 이른나이에 직장생활을 시작했는데 제가 직장을 처음 들어간 해에 고모 아들인 사촌동생이 4년제 입학했는데 할아버지 기일이니 보자고 한것때문에 형한테 욕을 먹어서 가족간의 싸움으로 번지게 되어 사촌보다 못한 집안환경을 비관하게 되고 그런 감정이 생긴 지 채 3일도 지나지 않아 사촌이 제 꿈에 나와서 고등학교 교실에서 수능용 교재를 보고 있었습니다.그래서 엄마한테 꿈이야기는 구체적으로 안하고 고3때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2년제를 수시로 가서 수능을 직접 경험해보지 못했으니 경험삼아 수능을 보겠다고 하니까 엄마는 대학갈 것도 아니면서 수능보는 것은 경우가 틀렸다고 했습니다.그래서 몇년동안 수능도전도 못하고 혼자 끙끙 앓고 있었는데 결국 저는 사촌이 고3때 수능을 본 날짜를 찾아내서 그 날을 음력으로 바꾼 날을 고모부를 산채로 제삿날을 적어놓기까지 했습니다.(2010년 11월 18일=음력 10월 13일)그래도 저도 머지않아 수능을 결심하고 고모부를 욕보인 그 날은 달력에서 완전히 삭제했는데 제가 100프로 잘못한건가요?
- 생활꿀팁생활Q. 슈퍼나 매점, 편의점에서 물건을 살때 궁금한점스타킹은 치마를 입는 여자들을 위해 파는 제품인데 남자가 사가도 점원은 뭐라고 안하고 계산만 해주는데요.그런데 다큰 어른이 빙초산을 사면 점원은 왜 빙초산을 어디에 쓸거냐고 용도를 물어보나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학생이 다니는 학원은 원생수가 돈인데요.그런데 왜 돈으로 연결되는 원생 수도 학원을 다니고도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해당 원생을 학원에서 내쫓나요? 그 원생이 무슨 전염병 환자라도 되나요?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매년 수능을 보는 사람은 왜 많이 있을까요?현재 다니는 대학에 만족하지 못하고 습관적으로 n수를 하는 사람들을 유튜브를 통해 본 적이 있는데요.자기의 한계가 어디인지를 알면 n수를 멈추고 한곳에 정착하는 것이 자기 자신에게 더 도움이 되지 않나요?
- 생활꿀팁생활Q. 편의점에서는 왜 빙초산을 팔지 않을까요?퇴근길이면 보이는 제게 공포심을 불러일으키는 잡초가 있는데 지금은 벽돌 틈새로 작게 나 있습니다.그래서 더 크게 자라기 전에 빙초산을 부어 죽이려고 근처 CU에 들어갔는데 CU에서는 빙초산을 팔지 않는 것이었습니다.그래서 잡초를 죽이지 못했는데 편의점에서는 왜 빙초산을 안파는 것일까요?
- 생활꿀팁생활Q. 외할머니의 이중적인 면이 궁금합니다.제주도에서 평생을 나고자랐는데요.제가 고등학교를 다닐때 외할머니는 농번기 때면 저도 일을 해서 자립심을 길러야 한다며 학교를 쉬는 날마다 일을 거들게 했습니다.그랬던 외할머니가 제가 30살이 되었을때 혼자 서울나들이를 가려고 할때 순순히 가게 내버려두지 않고 동행인의 신상정보를 요구해서 실제로 동행인이 없었던만큼 계획을 틀어지게 했습니다.손자의 자립심을 길러주게 하려고 농번기 때면 일을 시켰던 외할머니가 왜 서울은 혼자 못가게 했을까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저랑 친구는 특성화고등학교 동창관계입니다.저랑 고교동창인 친구는 똑같이 2년제를 수시로 입학했는데요.저는 군대면제로 2년만에 학교를 졸업하고 1년의 공백기를 갖다가 23살에 첫 직장을 갖게 되었는데 그해에 사촌이 수능을 보고 4년제 대학을 입학한지 3일도 안되어 제 꿈에서 사촌이 고등학교 교실에서 수능용 교재를 보고있는 장면이 나온후로 저는 고3때 수능을 안본 아쉬움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시작했고 혼자 끙끙거리다가 늦은나이지만 대학과는 상관없이 경험삼아 수능을 도전해봐야겠다고 다짐하고 엄마한테 말을 꺼냈지만 엄마는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한편 친구는 그 시기에 1학년 다니다 휴학하고 군대를 다녀오면서 전역 후에 복학하려고 보니 다니던 학과가 통째로 없어져서 친구는 늦은나이에 수능을 준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당시 친구한테 그런 뼈아픈 사연이 있는 줄은 모른채 무작정 수능보는 친구를 부러워했습니다.제가 친구를 부러워한게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