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선수 오승환이 부러운 1인입니다.

오승환 선수는 아들만 여럿인 집에서 딸을 낳으려다가 생긴 막내아들인 만큼 어머니는 오승환 선수가 국민학교를 들어가기 전까지 치마를 입혀서 키웠기 때문입니다.

저는 왜 형하고 쌍둥이로 태어나 형하고 똑같은 대우를 받는다고 치마를 입을 수 없었던 걸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오승환 선수가 치마를 입었던 것이 부러우셨던 건가요? 질문자님의 질문의 요지는 지금 치마를 입고 싶다고 말씀을

    하고 싶은 건가요? 오승환 선수는 부모님이 딸을 간절히 원했지만 아들이 태어나 속상한 마음에 치마를 입혀서 딸처럼 키우려고 한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운동선수로써 엄청난 성공을 거뒀죠. 질문자님도 남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치마를 입히는 것은 당연히 불가능합니다. 남자로써 오승환선수처럼 성공적인 삶을 사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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