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엄한 아버지와 새엄마와 배다른 아이와
저희 아버지가 5살때 외도로 저를 낳아주신 엄마와 이혼했습니다 이혼은 아버지가 한것이지 저는 아무것도 잘못한게 없습니다 그리고 같이 생활하는 새엄마 이중적인 모습을 지닙니다 아버지는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가 저를 못 키우겠다 하셔서 저를 어렸을때부터 학대하고 엄하게 키웠으며 고아원에 맡길수도 있었는데 맡기지 않았다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저는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그냥 태어나 보니 저란 존재 생명체가 있었습니다 같이 사는 아버지로 부터 엄청난 핏박 , 압박을 견디며 꿋꿋이 살고 있습니다 인간관계란 항상 상대적인 것이라서 막상 대화하면 아버지와 새엄마는 니한테 핏박이랑 압박준적이 단 한번도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당하는 저는 입장이 매우 다릅니다 엄청난 압박감과 어떻게든 살아보겠다고 생존의지를 가지고 사는 저는 다릅니다 이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진정한 가족을 찾고 싶습니다 저를 낳아준 친어머니가 저를 다시 찾아서 저랑 살겠다고 하고 그 후로 저를 학대하는 친아버지 대신 좋은 새아버지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다른 사람들이 진심으로 부러운게 진정한 가족이 있다는게 진짜 너무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제가 힘들때 버팀이 되고 도와줄수 있는 진정한 가족을 만나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성재 변호사입니다.
법적인 조언은 아니지만,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혼이 되었고 양육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은 누가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많은 고민과 어려움이 있으시겠지만 굳은 의지를 가지시고 생활하시길 기원합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