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의 적은 진짜 여자들인가요??

직장에서 여직원이 3명 있습니다.

A,B,C라고 표기할게요.

A와 B가 평소에 C를 험담하고 해코지가 일상다반사였어요.

나는 C와는 친하지는 않고 인사만 하는 사이이고,

처음에 여직원들이 험담하는 것을 듣고는 잠깐이나마 C를 안좋게 보기도 했지만,

C에 대해서 없는 사실까지 왜곡하고 날조하는 것을 보고선, 난 이들에게 선을 그었어요.

[ 에이.. 그럴 여자는 아니다.!! ]

그런데 C도 호락호락하지는 않더군요.

오히려 정치질, 여우짓(?)이 이 둘보다도 뛰어나서인지,

A와 B를 갈라놓고,

B를 끌어들여서 B+C가 A를 궁지에 몰아가는 장면을 보니까,

진짜 무섭더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 여자의 적은 무조건 맞습니다. 여자들이 집단으로 되있는곳에 가면 장난아닙니다.

      혼자서는 못버팁니다. 그래서 여자만있는곳에 여자분들이 퇴사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가운멧토끼64입니다.

      성별의 문제를 떠나 인간이 덜 된 것 같아 보이긴 합니다만 제 회사도 여초인데 많이 보이는 부류인 것 같긴 합니다.. C는 A,B가 본인을 괴롭힐 때 어떤 유형인지 파악이 됐으니 오히려 둘을 갈라놓기 쉽지 않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 안녕하세요. 바닷가에서만난비둘기입니다. 그렇다고 하더군요 서로가 비밀이야기를 하면 결국 소문은 여자가 먼제 이야기해서 내더군요 여자들은 입이 너무 가벼운게 문제같아요 서로 경계하면서 친하고 친하면서 서로 공격하고 아무튼 여자의 적은 여자입니다.

    • 안녕하세요. 풀리비비123입니다.

      그거는 사람마다 달라요. 인간성의 문제인거죠.

      회사 다닐 만큼 다닌 나이를 먹은 사람이 아직도 편가르기를 하고 있는.. 그 사람의 문제인겁니다.


    • 안녕하세요. 붉은안경곰135입니다. 여자의 적도 여자고 여자의 적도 남자고 남자 해적 보여 저거 남자의 적도 남자입니다 굳이이 여자 저 여자라고 한 것은 여자들끼리 코트론 친한척을 많이 해서 그런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