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미, 중, 러, 일, 유럽 등 해외주요국 중앙은행은 가상화폐는 화폐가될수없다고 공식확인했습니다.
Yellen 미국연방준비위(FRB) 전 의장은 "안정적인 가치저장 수단이 아니며 법정화폐가 될수없다"고 밝혔으며, Yves Mersch 유럽중앙은행(ECB) 이사는 "교환의 매개·가치의 척도·가치의 저장기능을 수행할 수 없으므로 화폐가 아니다"라고 하였습니다.
과세와 관련, 미국‧영국‧일본 등 다수 국가들의 국세청 기관은 비트코인을 ‘자산’으로 정의 하고, 국가별로 기존 자산관련 세법을 적용중입니다.
특히 같은 미국임에도 미국 증권거래위(SEC)는 비트코인 등을 증권으로 볼 수 없다고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현재까지 암호화폐에 가장 관대한 입장을 취해온 국가는 일본이며, 일본은 개정 자금결제법에 따라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우리나라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는 블록체인에 기반하여 “가치를 전자적으로 표시한 것”으로, 현시점에서 '화폐‧통화' 나 '금융상품' 등으로 인정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