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보았을때 우리는 흰 공간 (흰자)과 검은 공간(검은자) 두가지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공간들의 모양에 따라 이백안 삼백안 사백안 으로 나누어 부르곤 합니다.
검은자 전체가(상하좌우) 흰자에 둘러 쌓인경우 사백안이라고 이야기하고 상하좌우중 한군데를 빼놓고 둘러쌓인경우 삼백안이라 합니다.
이백안은 두군데만 흰자인경우지요.
이렇게 나뉘어 부르는것과는 별개로 해당 안구에
관상을 얘기하여 어떠눈은 무섭게 생겼다 라는 이야기도 하곤 하죠.
흔히 삼,사백안이 좋지 않은 시야로 보여지곤했습니다.
요즘에는 관상에 대하여 믿는 사람들이 줄어든것 같네요. 해당 안구를 가지신 분들에게 편견없는 이야기가 나와 요즘은 큰 신경을 쓰지 않는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