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님이 알고 계시는 세계지도 원리 부터 말슴 드리겠습니 다. 아래에 참고 사진 첨부합니다.
일단 이런 지도 만들기 전 대항해 시대 쯤에는 사실 배가 목적지 도착만 하면 되니 등각항로를 쭉쭉 그려놓고 그 각도로 나침반 맞춰서 다녔습니다. 그러니 뭐 대륙이 왜곡되든 말든 도착만 하면 됐던거지요 경위도 그런것도 없었구요
그러다 생긴게
메르카토르 도법이라고 하는 것인데 머릿속으로 원기둥 하나. 그 안에 들은 지구본 하나 생각해보 세요.. 구의 중심에서 후레쉬를 키면 지구 적도 부분은 거의 유사하게 투영되겠으나 고위도부분은 실제보다 위도 간격이 늘어나 보이게 됩니다
학자들이 옛날부터 이 고위도 왜곡을 해소하고자 많이 노력 했습니다 그러나 3차원 공간의 구라는 것을 투영해낸 결과를 온전히 평면에 그려낸다는게 어려운거지요 안되는거구요
찾아보시면 빈켈트리펠도법. 구드호몰로사인도법. 에케르트 도법 등 많은 노력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미 Mercator에 적응된 우리같은 일반인입장에서 그렇게 투영과 간격이 조정된 지도는 참 보기어렵습니다
제가 추천드리는 지도는 로빈슨 도법 입니다
이해되셨음면 채택부탁드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