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수술을하고 하루입원하고 퇴원했다네요.

돈좀 붙여달라는 소리를 많이 했더니 득되는게 없는지 전화도 않받던 형이 다리힘줄이 두꺼워져 수술받고 하루입원하고 퇴원했다는데 문자라도 보내주고 싶은데 어떤문잔를 보내주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마음을 이해합니다. 수술은 잘되었는지 회복은 잘되고 있는지 어디 불편한데는 없는지 시간되면 방문하겠다 그런 진심어린 문자한통이면 형제간에 우애에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 아직 이야기를 하는 게 껄끄러운 상황이라면 굳이 다른 말은 얹지 마시고, 몸은 괜찮냐고, 몸조리를 잘하라고 담백하게만 보낼 것 같습니다. 길지 않게 가볍게만 보내셔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