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지난 소세지 버려야될까요?

유통기한 6일지난소세지인데 냉장고에있긴했거든요. 치즈소세지다보니 냄새로는 상했는지 여부가확인이안되는데 먹어도괜찮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통의 제품은 유통 기한과 소비 기한이 있는데 유통 기간이 지나도 소비 기한안에 섭취 가능 한데 유통기한보다 소비기한이 더 길어, 냉장 보관이 잘 된 경우라면 6일 정도 유통기한이 지나도 별 무제 없이 안전하게 섭취할 수 있습니다. 보통 소세지는 소비 기한이 유통 기한 보다 2-3개월 정도 더 됩니다.

  • 냉장보관을 하셨으면 드셔도 될꺼같아보입니다

    유통기한은 말그대로 유통할수있는 기간이고 소비기힌이있는데 실온이아닌 냉장보관이면 냄새나 보기에 괜찮으면 드셔도 될까같아요

  • 먹지 마시고 과감하게

    쓰레기통에 버려주세요.

    냄새가 괜찮다고 드시면

    큰일납니다.

    배탈이나면 고생이지만

    심각하면 식중독으로

    응급실에가게되면

    병원비만 많이 나와서 나중에

    후회합니다.

    안전을 위해서 버려주세요.

  • 유통기한 지난 소세지는 냉장고에 개봉 하지 않는 상태로 보관을 햇으면 6일정도 지났으면 그냥 드셔도됩니다 드실때 이상한 냄새가 나면 미련없이 버리세요~

  • 유통기한은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기한을 의미하고 소비기한은 제품을 섭취해도 안전에 이상이 없는 기한을 뜻합니다.

    소시지 같은 육가공품은 냉장 보관을 잘 했다면 유통기한이 지나도 7일에서 10일 정도는 먹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식품 보존제의 힘을 믿으세요.

    물론 겉면에 곰팡이가 피거나 색이 변했거나 미끈거리는 점액질이 있다면 버려야죠.

    그렇게까지 상태가 나빠지진 않았으리라고 보구요.

  • 유통기한 6일 지난 치즈 소시지는 버리는 것이 안전합니다. 냉장 보관했더라도 유통기한이 지난 제품은 세균 증식 가능성이 있어 냄새나 외관만으로는 안전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치즈 함유 식품은 상하기 쉽습니다. 먹으면 식중독 위험이 있으므로 6일 지난 제품은 섭취하지 말고 폐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