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와이프 분의 친구는 와이프 분이 선택하시도록 놔두셔야 합니다. 하지만 남편 분이 그분을 굉장히 싫어하니 집에 데리고 온다거나 가족들과의 접점을 만드는 거는 와이프 분이 조심을 해주면 되는 일입니다. 아무리 서로가 부부라고 하지만 친구를 만나는 여부까지 강요를 하는 건 와이프 분께서도 받아들이기 힘들 수 있습니다
그 친구가 정말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킬만한 행동을 한게 아니고서야 아내가 친구를 만나는 것까지 신경쓸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그 친구가 정말 문제가 있다면 아마 그건 아내분이 더 잘 알지 않을까요?사람을 보는 관점은 아주 주관적인거라서 그 친구가 아주 패륜이나 범죄를 저지르지 않은 이상 타인의 친구관계에 참견하는건 충분히 아내입장에서 기분나빠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