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에서는 일단 자외선차단제를 꼭 발라야겠네요 바닷물이 있어서 더 반사되니까 화상입기 쉽거든요 그리고 파도나 조류 같은 거 미리 확인하고 들어가시구요 특히 이안류라고 해서 바다 쪽으로 빨려나가는 물살이 있을 수 있으니 위험표지 있으면 절대 안 들어가셔야 해요 수온차 때문에 갑자기 다리에 쥐가 날 수도 있으니 준비운동도 하시구요 해파리나 갯바위 같은 데서 다칠 수 있으니 맨발로 돌아다니지 마시고 해수욕장 개장시간이나 안전요원 있는 곳에서만 놀으시는 게 안전할 것 같아요 물 많이 마시고 그늘에서 자주 쉬어가면서 놀으셔야겠습니다.
당연한이야기지만 너무 깊이 들어가지 않으며 특히나 국내 영해 수온이 올라감에 따라 젤리피쉬 그러니까 해파리들이 엄청나게 늘어나 대량으로 떄지어 출몰한다하니 혹시나 보여도 신기하고 이쁘게 생겼다고 건드리시면 정말 그대로 명을 달리할수도있으니 반드시 그녀석들이 보이면 육지로 도망쳐 나오셔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