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도 2년동안 다이어트 하면서 식욕과의 싸움이 굉장히 힘들더라구요.
낮에는 그나마 버틸 수 있는데 밤만 되면 배가 고프고 먹는 게 자꾸 생각나고
게다가 남편이 옆에서 자꾸 뭘 먹으면 더 참기가 힘이 듭니다.
그럴 때는 따뜻한 우유를 조금씩 마시고 그냥 참습니다. 고비가 지나면 배고픈 게
사라지더라구요. 처음에는 정말 힘들었는데 한 10분 정도 참아버릇하니까 참아지고
식욕이 억제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런거 보면 음식 먹는 것도 가짜 배고픔을 느끼고 먹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