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회생활을 준비하며 힘들었던 점은
멘토가 없어서 시작을 어떻게 해야 할지.
문제적 상황에서 어떻게 유연하에 대처를 해야 하는지 사회생활의 방법을 몰랐던 부분이 컸고
해당 되어지는 진로를 어떻게 탐색하고 결정을 해야 하는지 이 부분의 대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도 미흡했던
점이 있어서 사회생활을 할 때 누군가 도움이 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는 길로 물어서 가는 것이고.
직접 스스로 부딪혀 보고 모르겠을 시 도움을 요청하는 것
내 생각을 상대방이 기분 상하지 않게 전달을 해보는 것
상대의 알려줌을 기분나쁘게 받아들이지 않는 자세가 필요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