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 저 사람 만나서 술자리로 이어지면 젊을 때는 그나마 버티는데 그 한계점을 벗어나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집니다.
지금부터라도 건강을 위해서 회사에서 회식자리가 아니면 개인적인 술자리는 거절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야 합니다. 술자리 제안이 있다면 자연스럽게 거절하시면 됩니다. 몸이 안 좋다거나 집에 일이 있어서 가봐야 한다는 식으로 빠져 나오면 됩니다. 거절은 단호하게 해야 사람들이 어렵게 생각하더라구요.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술자리 약속이 너무 자주 생긴다고 하셨는데 좋지 않은 현상인 거 같습니다 술자리는 많이 하면 솔직히 별로 안 좋은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은 운동을 한다고 한다거나 아니면 집에 무슨 작업 같은 거를 한다고 둘러 되거나 여러 가지 생각을 계속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