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하지 않은 사람의 약속을 자연스럽게 거절하는 방법

친하지 않은데 자꾸 모임을 갖자고 하네요

자연스럽게 그 모임을 거절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가능한 시간을 계속 물어서 대답을 했더니 시간을 맞추려고 해서 힘드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럴때에는 그냥 말을 해야하는거같습니다.

    불편하다고 의사표시를 해야지 상대방은 그걸 알아채고 앞으로는 약속을 잡지 않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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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저는 거절왕입니다ㅋㅋ

    일상생활 하다보면 주변에서 누가 결혼한다더니 얼굴한번 보자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솔직하게 말하는 편 입니다. 일도 힘들고 바뻐서 참여 못한다거나 쉬고싶다거나 

    이렇게 여러번 거절하면 불러주지도 않어여~

  • 친하지 않은 사람이 자꾸 만나자고 하면 상대방 기분 나쁘지 않고 거절 하는 법은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누구씨 언제 꼭 밥 한번 먹고 싶었는데 내가 너무 바뻐서 내가 시간 날 때 연락할게요

    라고 표현하면 에둘러 거절한다라는 것을 보통 사람들은 다 안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계속 만나자고 하면 방법이 없네요.

    시간 없다고 하는 수 밖에요.

  • 그냥 요즘 할 일이랑 처리해야 할 일들이 개인적으로

    너무 많아서 약속 잡기가 버겁다

    이러면서 둘러대보는 건 어떨까요….

    안 그러면 계속 만나자고 할 걱 같네요

  • 애매하게 미루지 말고 짧고 확실하게 거절하는 게 뒷탈이 없습니다.

    요즘 여러 일정이 많고, 몸이 지쳐서 당분간 모임 참여가 어렵다고 단정적으로 말해 주세요.

    그럼 일정 조율이 이루어지지 않을 거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