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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심한향고래249
우리나라 대학생이 후배를 캄보디아로 유인해서 납치를 도와줬다는 뉴스를 봤는데요. 유인책으로 얼마를 벌길래 이렇게 후배까지 팔아넘긴다는거죠. 이게 진짜인지도 의심스러운데 진짜 유인책들은 왜 이러는거죠? 돈을 얼마나 받길래 지인 납치 감금을 도와준다는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k_아주겸손한김치볶음밥
정확한 금액은 공개된 바 없지만, 보도된 사례들을 보면 수천만 원대 금액 미끼가 종종 등장해요. 예: “통장 비싸게 사준다”라는 유인책 사용됨. 즉, 돈에 절박한 사람을 미끼로 삼아서 큰 이익을 얻으려는 조직이 개입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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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노동고고싱
일단 정확하게 어느 정도의 금액을 받는 것인지는 알 수 없지만
분명 어느 정도 고액의 돈이기 때문에
안면 몰수하고 사람들을 인신 매매하는 것에
참여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검소한왈라비269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아무래도 본인이 살기 위해서 돈을 벌기 위해서 후배를 캄보디아로 유인한것도 있는것으로 보이네요 진짜 믿기 힘들지만 이런게 현실이라는게 슬프고 힘이 들어요
매우새로운소라게
어느 유트브등을 통해 얻은 정보로는 인간 한두당 100만원을 챙겨준다고 하더군요.
그러니까 후배 하나 팔아먹으면 100만원씩 벌수있다는 말입니다.
저도 뉴스보고 깜짝놀랐습니다.
저런것들이 한국인이고 지성인인척 대학교에 다니면서 순진한사람들을 돈많이 벌수있다고 현혹시키며 캄보디아로 보낸다는 사실에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