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경태 과학전문가입니다.
모즐리는 43과 61인 원소들이 당시까지 발견되지 않았음을 보였는데, 43번 원소는 멘델레예프가 에카-망가니즈라 부른 테크네튬(Tc)으로 1937년에 발견되었고, 61번 프로메튬(Pm)은 1945년에 인공적으로 합성되어 발견되었습니다. 또한 이후 시보그(Glenn Seaborg)가 악티늄족 원소들을 발견하고 1945년에 이들을 주기율표 아래의 란타넘족 원소 밑에 두는 것을 제안하여 채택됨으로써 현재의 주기율표가 되었으며, 여기에는 지금까지 발견된 118번 원소까지가 모두 배치됩니다.
1945년 이후로 아직까지 발견된 원소는 없지만, 미래는 모르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