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어디에있는지 알았어요...

근데 구치소와 유치창 차이가 뭔가요? 둘다 많이 춥나요?? 이불은 줘요? 면회도안되고.. 걱정되요..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얼마나 마음 졸이셨을지요. 유치장은 경찰서 안에 있고 수사 초기에 잠시 있는 곳이고, 구치소는 구속이 된 뒤 재판이 끝날 때까지 지내는 법무부 시설이에요. 보통 유치장에서 며칠 있다가 구치소로 옮겨져요.

    두 곳 모두 이불과 모포, 세 끼 식사는 기본으로 나오고 난방도 돼요. 구치소에 있다면 가족이 영치금을 넣어주면 내복이나 양말, 간식 같은 필요한 물품을 안에서 사서 쓸 수 있어서 추위 걱정을 더는 데 도움이 돼요.

    수사 중에는 한동안 면회가 제한될 수 있지만, 구치소로 옮겨지면 법무부 수용자 접견 예약으로 면회를 신청할 수 있어요. 편지는 대부분 바로 보낼 수 있으니 먼저 마음을 전해보세요. 정확한 상황은 담당 변호사나 해당 구치소 민원실에 문의하시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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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유치장과 구치소는 다르죠 유치장은 짧게 경찰서 내에 있는거이라 그래도 면회는 될거라 생각합니다.그러나 구치소는 재판하기전에 대기하는곳으로 면회를 수시로 하지는 못해요.그래도 신청하면 될거고 물론 안에서 이불이랑 식사도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