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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레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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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손절라인을 어느정도로 잡으시나요?

선수들은 5프로 넘어가면 손절한다고 하고 개인들은 사실 50프로가 되도 아까워서 버티고 버티죠. 버텨서 올라오면 좋은데, 어느정도 되면 손절 하시나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라인은 여러가지 요소에 따라 다를 것 같습니다. 또는 투자의 성향에 따라 다를 것 같구요. 장기 투자라면 5~10%정도 생각할수 있고 , 단타라면 상하30%가 되면 손절할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한가 가려다가 하락하는 경우도 있고 분석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목표로하는 수익률 보다는 손절라인이 짧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하나의 주식을 들어갈 때 10% 수익을 목표로 들어간다고 하면 손절라인은 8~9%로 잡아야 합니다

    • 그래야 수익을 보고 손절을 하면서 수익이 남을 수 있습니다

    • 물론 사는 것마다 손절라인에 도달하면 문제가 발생하겠지만 평균적으로 5:5로 종목을 고른다고 하면

      수익이 나는 구조로 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의 한도는 각자의 투자전략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각각 투자자에 따라서 손절라인이 다 다른수 잇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손절라인은 결국 기간에 따라서 그리고 손절비율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내가 데이트레이딩이나 며칠간의 스윙매매형태로 가져간다면 손절비율을 5~10%비율을 정할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만약 중장기 형태로 가져간다면 이 손절비율을 20%에서 정할수도 있고 30%에서 정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 손절비율도 각각의 금융자산에서 배분에 따라서 다를수도 있다는걸 명심해야 합니다.

    만약 100% A라는 한주식에다가 전량 매수를 했다면 이 손절비율을 15~20%비율을 잡는것은 상당히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말은 전체자산의 15~20%의 비율이 언제든 단기간에 하락하고 변동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입니다.

    반면 전체 금융자산 포트에서 10% A라는 주식을 갖고 있다면 이 주식이 20%를 하락한다고해도 전체 포트폴리에서 미치는 영향손실은 2%비율이기 때문에 전체 포트에서 크게 영향을 주지는 않기 때문에 이경우에는 20%손절 비율을 잡아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즉 핵심은 기간을 어떻게 잡느냐 그리고 내 포트폴리오에서 얼마나 비율과 배분을 갖느냐에 따라서 이 손절비율을 정하는게 우선이라고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들에 따라 다를겁니다. 제경우도 -50%가 되더라도 그냥 오를때까지 몇년이고 버티는 타입입니다.

  • 안녕하세요. 황태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손절라인은 투자자마다 다르지만, 기술적 분석, 펀더멘털 분석, 개인 투자 성향 등을 고려하여 설정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 분석에서는 지지선 이탈, 이동평균선 이탈, 추세 전환 신호 등을 기준으로 손절라인을 정할 수 있습니다. 펀더멘털 분석에서는 기업 가치 하락이나 투자 아이디어 무효화 등을 고려하여 손절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의 손실 감내 수준과 투자 기간에 따라 손절라인을 다르게 설정할 수 있으며, 거래량 감소나 손절 횟수 제한 등을 통해 감정적인 투자를 방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만의 손절 기준을 정하고 꾸준히 지키는 것입니다. 손절은 손실을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손실을 막고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찾는 과정이므로,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냉정하게 판단하여 손절을 결정해야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열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의 손절라인(Stop Loss)을 설정하는 것은 개인의 투자 성향, 리스크 관리 전략, 투자 목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손절라인을 설정합니다.

    고정 비율 방법: 특정 비율의 손실을 기준으로 손절라인을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주식을 매수한 가격에서 5% 또는 10% 하락할 경우 손절하는 방식입니다. 이는 손실을 제한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기술적 분석 방법: 차트 분석을 통해 지지선, 저항선, 이동 평균선 등의 기술적 지표를 참고하여 손절라인을 설정합니다. 예를 들어, 중요한 지지선이 무너지면 손절하는 방식입니다.

    변동성 기반 방법: 주식의 변동성을 고려하여 손절라인을 설정합니다. 변동성이 큰 주식은 손절라인을 더 넓게 설정하고, 변동성이 낮은 주식은 더 좁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시간 기반 방법: 일정 기간 내에 목표 수익을 달성하지 못하거나 특정 기간 동안 주식의 성과가 부진할 경우 손절하는 방식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 시점은 빠를수록 좋은데요. 말씀하신 5~10% 정도가 좋은데, 50%까지 가게되면 장기로 두고 아예 없는돈으로 생각하시는 게 마음 편하실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에서 손절매 전략은 개인의 투자 스타일, 위험 감수 성향, 그리고 시장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고려해야 할 원칙과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문가들은 손절매 기준으로 5-10% 손실을 권장합니다. 이는 큰 손실을 방지하고 자본을 보존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개인 투자자들은 감정적 요인으로 인해 손절매를 미루는 경향이 있어, 50% 이상의 손실이 발생해도 계속 보유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합리적인 손절매 전략으로는 투자 금액의 10-20% 손실 시 해당 주식의 기본적 분석을 재검토하고, 회사의 장기 전망이 여전히 긍정적인지 판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0%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면 초기 투자 결정에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으므로, 손절매를 진지하게 고려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식의 특성에 따라 손절매 기준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변동성이 큰 기술주나 성장주의 경우, 단기적인 변동성을 감안해 손절매 기준을 좀 더 넓게 잡을 수 있습니다. 반면, 안정적인 배당주나 가치주의 경우 더 엄격한 손절매 기준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시장 상황도 고려해야 합니다. 전반적인 시장 하락기에는 개별 주식의 하락이 전체 시장과 연관되어 있을 수 있으므로 손절매 결정을 신중히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면, 회사의 특정 문제로 인한 하락이라면 더 빠르게 손절매를 고려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감정을 배제하고 객관적인 판단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전에 손절매 계획을 세우고 이를 철저히 지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결론적으로, 20-30% 손실 시점에서 손절매를 심각하게 고려하는 것이 일반적인 접근 방식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투자 전략, 주식의 특성, 전반적인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며, 지속적인 학습과 경험을 통해 자신만의 효과적인 손절매 전략을 개발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다른것같습니다. 어떤사람들은 -3%를 기준으로 잡아서 로스컷 하는사람도 있습니다.

    이런손실이 어떻게 보면 크게 와닿을수 있는데 유동자금확보를 하여 보다 장래성있고 성장가능한 종목으로 매수할수 있다면 로스컷한 손실은 큰 손실이 아닐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사람마다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20% 내지 30% 손절라인 잡고, 때에 따라 물타기로 1차, 2차 정도까지는 버티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투자에서 손절 라인은 손실을 제한하기 위해 설정하는 가격입니다. 일반적으로 전문가들은 주가가 5% 이상 하락하면 손절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개인 투자자들은 종종 손실이 50% 이상일 때까지도 버티지만, 이는 더 큰 손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손절 라인을 설정하고 이를 지키는 것은 손실을 최소화하고 자산을 보호하는 데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주식 손절라인을 어느 정도로 잡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말씀대로 저 역시도 손절라인을 5퍼센트 정도로 책정하지만

    실제 5퍼센트가 오면 손절하지 못하게 됩니다.

    문제는 대부분 그런 경우 더 내려가서 손절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경우가 잦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손절라인을 고려하시는 것을 보면 단타나 스윙투자를 고려하시는 걸까요. 개인적으로 단타라면 3-5%면 손절을 치는 편이 좋다고 봅니다. 손절을 아쉬워하지 말고 빠르게 다른 곳으로 갈아타 수익을 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장투라면 이런 것을 고려할 필요가 없겠죠. 물론 우상향 할 것이라고 기대하는 자산이여야 할 것이어야 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만약에 단기 트레이딩 (특히 선물)을 하는 투자자라면 "손절라인"을 세팅하고 원리원칙에 따라 칼 같이 손절 할 수 있는 멘탈은 매우 중요 합니다.

    여기서 손절라인이란 본인이 어떤 전략을 가지고 최초 진입을 했는 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장기적으로 긴 호흡으로 1년,2년 뒤에 큰 수익률을 기대하는 투자를 하셨다면 그 기간 동안의 가격 변동폭을 견뎌야 하기에 손절라인이 넓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단기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이라면 이에 반해 손절폭이 짧아야 합니다.

    리스크 관리적인 측면에서 손실율이 커질 수록 복구할 수 있는 상승률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이에 보통 10% 손실율을 가급적 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일반적 입니다.

    만약에 손실율이 50%가 되면 이 때 복구를 할려면 100%의 상승률이 필요 합니다.

    위의 사항들을 곰곰이 생각해보시고 본인 스스로 적절한 손절라인을 잡아보시기 바랍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추천 부탁 드립니다.

  • 내가 단타를 하는지 스윙을 하는지 장기로 가져가는지에 따라 다릅니다.

    개인적으로 단타는 3%이내, 스윙은 5%이내, 장기는(대형주 위주) 손절없이 갑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다면 별점 5점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장수한 경제전문가입니다.

    사람마다 그 기준이 너무나 다릅니다.

    저도 많이 주식으로 손해보며 손절하다보니 돈이 확 줄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무조건 장기투자합니다.

    손절 안하는 마인드로 바뀌었어요....

    대신 애초부터 좀.. 적어도 실적은 잘나오고 망하진 않을 회사를 사셔야해요!

  • 안녕하세요. 이동하 경제전문가입니다.

    자신의 투자 성향에 맞는 손절 라인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으로 정의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일괄 매도보다는 손절 라인, 예를 들면, -20%라고 한다면 -18-19부근부터 부분 매도를 진행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